본문바로가기 글자 크게 글자 원래대로 글자 작게
  • 홈으로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
 
우리학교일정 일정 더보기

  후관 현관에 거의 방치되어 있던 수족관을 재활용하여 수생식물과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학습 공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작업이 다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현재의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수족관 아랫부분(흙과 모래, 자잘로 덮여 있는 부분)에는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썩지 않고 정화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를 설치하고, 물 속의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여러 가지 수생식물과 부레옥잠, 생이가레, 개구리밥과 같이 물 위에 둥둥 떠서 사는 식물들도 넣었습니다. 물이 자연적으로 정화될 수 있도록 습지에서 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 식물들을 많이 심어서 이 생태학습 수족관이 물을 자주 갈아줄 필요가 없이 자연정화가 이루어지도록 만들고 있으며, 채워 넣은 물과 식물들이 안정화 되면 우리나라의 토종 물고기도 몇 종류 넣어 기를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수생식물과 물고기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관찰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이름도 써붙이고, 식물들에게 부족한 일조량을 보충해 주기 위해서 LED조명과 타이머를 설치하여 정해진 시간동안 환하게 조명등도 밝히게 됩니다. 벌써부터 어린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는데, 절대로 손은 대지 말고 눈으로만 관찰하고 수족관 안에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넣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하겠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낚시질 가서 잡아온 물고기를 여기에 넣어서도 안됩니다. 야생에서 잡아온 물고기에는 기생충과 균이 붙어 있어서 수족관 안의 수생식물과 물고기들에게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수생식물 사진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 공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목록
이름 덧글 등록일
새글[0]/전체[113]
 번호 제목 등록인 등록일 조회수 첨부
93 영산홍 황병훈 May 22, 2015 2129
92 지면패랭이 황병훈 May 22, 2015 2161
91 할미꽃 황병훈 Apr 29, 2015 2303
90 개나리 황병훈 Apr 3, 2015 2425
89 목련 황병훈 Apr 3, 2015 2415
88 앵두 황병훈 Apr 3, 2015 2396
87 수선화 황병훈 Apr 3, 2015 2405
86 원추리와 마늘 황병훈 Apr 3, 2015 2407
85 매화 황병훈 Apr 3, 2015 2389
84 전통문화체험 황병훈 Nov 21, 2014 27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10페이지 이동
목록
  •  현재접속자 : 0명
  •  오늘접속자 : 0명
  •  총 : 2,056,363명